자유 게시판입니다

글번호
작성자 파공
작성일 2015-02-02 10:58
첨부#1 53b_6657_ec82acebb3b8.jpg (735KB) (Down:2409)
추천: 0  조회: 435      
파란


홀로
심란하다
치는 것이
파도인가 마음인가
동은 텄어도
속은
트이지 않네

(2015. 1. 31. 경포 해변)
  0
359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78 Net 독일어 한마디 파공 2018-05-23 95
577 사진으로 읽는 베를린 파공 2018-01-15 105
576 2018년 무술년 파공 2017-12-31 103
575 가을 파공 2017-11-19 95
574 사진 '찍기'와 '쏘기' 파공 2017-09-13 129
573 자오선 파공 2017-07-17 138
572 기다림 파공 2017-05-07 188
571 실종 파공 2017-03-04 202
570 기억 [1] 파공 2015-12-06 417
569 시월의 마지막 밤 파공 2015-10-31 351
568 한겨레 신문에 투고한 사진과 글 파공 2015-10-21 476
567 가을... 가냘픈 몸부림 파공 2015-09-25 346
566 눈의 물 파공 2015-09-24 273
565 손길 파공 2015-07-31 342
564 물의 몸서리 파공 2015-07-12 477
563 헉! 파공 2015-07-06 362
562 자랑 [3]+1 파공 2015-05-29 378
561 Neigung 파공 2015-05-15 395
560 희망 파공 2015-04-30 509
559 소식 파공 2015-03-08 487
558 파공 2015-03-03 1720
557 파란 파공 2015-02-02 435
556 손흥민 독일어 인터뷰 파공 2015-01-27 769
555 크리스마스 노래들 파공 2014-12-10 541
554 우주가 피어 있었다... 파공 2014-10-03 719
553 《Net 기초 독일어》 출간! [1]+1 파공 2014-08-30 1529
552 왕초보를 위한 Net 기초 독일어 출간 예고 [1]+1 파공 2014-08-23 1967
551 숨바꼭질 [1] 파공 2014-05-25 616
550 로렐라이 13주년 [3]+2 파공 2014-05-09 1022
549 초조함 파공 2014-03-15 702
123456789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