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입니다

글번호 585
작성자 파공
작성일 2020-04-22 16:44
추천: 0  조회: 85      
사주 왕초보 강좌 개설
광주광역시 남부대학교 평생교육원 2020년 1학기 일반과정에
사주 왕초보 강좌를 신규 개설했다.

오랫동안 공부만 하다가 비로소 강호에 첫발을 내딛게 된 것이다.
눈 밝고 마음 열린 스승님 문하에서 잘 배웠으니 두려움은 없다.

강좌 개설이 결정된 것은 지난 1월이었고 개강 예정일은 3월 9일이었다.
그런데 코로나 사태로 인해 계속 연기되어 5월 11일 개강 예정이다.

사회적 거리 두기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면서 무연히 개강을 기다리다가
사주명리학에 관한 블로그를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냥 만들었다.
명의 이치를 연구하겠다는 담담한 마음으로.
새로 만든 사주명리 블로그 https://blog.naver.com/achtzeichen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유학을 가서 박사 학위를 받은 내가
사주명리학과 인연이 닿아 또 박사 공부를 하듯이 열심히 공부를 하고
이제는 강의까지 하게 되니... 그것이 내 팔자라면 팔자려니, 하는 생각이 든다.  

혹시라도 사주명리학을 한번 공부해 보고 싶은 마음이 나신 분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길...

http://edulife.nambu.ac.kr/edulife/sub20/sub20_10.asp
  0
359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85 사주 왕초보 강좌 개설 파공 2020-04-22 85
584 감각의 생성과 소멸 - 담마코리아 후기 파공 2019-12-30 114
583 슈베르트 가곡으로 배우는 독일어 출간 파공 2019-08-21 137
582 완전히 새로운 방식의 독일어 단어장 출간 [1]+1 파공 2019-04-03 226
581 갓재인 파공 2019-01-09 246
580 흑고양이 파공 2018-11-22 144
579 상실화(喪失花) 파공 2018-10-02 188
578 Net 독일어 한마디 파공 2018-05-23 3043
577 사진으로 읽는 베를린 파공 2018-01-15 301
576 2018년 무술년 파공 2017-12-31 233
575 가을 파공 2017-11-19 233
574 사진 '찍기'와 '쏘기' 파공 2017-09-13 270
573 자오선 파공 2017-07-17 357
572 기다림 파공 2017-05-07 311
571 실종 파공 2017-03-04 297
570 기억 [1] 파공 2015-12-06 550
569 시월의 마지막 밤 파공 2015-10-31 481
568 한겨레 신문에 투고한 사진과 글 파공 2015-10-21 645
567 가을... 가냘픈 몸부림 파공 2015-09-25 452
566 눈의 물 파공 2015-09-24 396
565 손길 파공 2015-07-31 463
564 물의 몸서리 파공 2015-07-12 599
563 헉! 파공 2015-07-06 473
562 자랑 [3]+1 파공 2015-05-29 512
561 Neigung 파공 2015-05-15 487
560 희망 파공 2015-04-30 648
559 소식 파공 2015-03-08 622
558 파공 2015-03-03 2338
557 파란 파공 2015-02-02 540
556 손흥민 독일어 인터뷰 파공 2015-01-27 967
123456789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