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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파공
작성일 2007-02-12 04:40
추천: 0  조회: 2708      
[노래] 봄에 대한 그리움

Sehnsucht nach dem Frühling  (봄에 대한 그리움)

시: Christian Adolf Overbeck
곡:
Wolfgang Amadeus Mozart (1756-1791)
♬♬ 메조소프라노 Anne Sofie von Otter, 피아노 Melvyn Tan


1.
Komm, lieber Mai, und mache
Die Bäume wieder grün,
Und lass mir an dem Bache
Die kleinen Veilchen blühn!
Wie möcht ich doch so gerne
Ein Veilchen wieder sehn!
Ach, lieber Mai, wie gerne
Einmal spazieren gehn!

오라, 사랑하는 5월아,
나무들을 다시 초록으로 만들어라,
그리고 나를 위해 냇가에
작은 제비꽃들을 피게 해라!
내가 정말 얼마나 많이
제비꽃을 다시 보고 싶어하는데!
아, 사랑하는 5월아, (내가) 얼마나
산책을 가고 싶은데!


2.
Zwar Wintertage haben
Wohl auch der Freuden viel;
Man kann im Schnee eins traben
Und treibt manch Abendspiel,
Baut Häuserchen von Karten,
Spielt Blindekuh und Pfand;
Auch gibt's wohl Schlittenfahrten
Aufs liebe freie Land.

겨울날에도 사실
많은 기쁨이 있기는 했지;
눈 속에서 뛰어 놀 수도 있고
저녁에는 여러 가지 놀이를 하지,
카드로 집을 짓기도 하고,
술래잡기와 벌금 내기 놀이도 하지;
물론 썰매를 타고 가기도 하지
넓은 들판으로.


3.
Doch wenn die Vöglein singen,
Und wir dann froh und flink
Auf grünen Rasen springen,
Das ist ein ander Ding!
Jetzt muss mein Steckenpferdchen
Dort in dem Winkel stehn;
Denn draußen in dem Gärtchen
Kann man vor Kot nicht gehn.

그러나 새들이 노래하면,
우리는 기쁘게 경쾌하게
녹색의 잔디밭으로 달려가지,
그것은 색다른 기쁨이야!
이제 내 목마는
저 구석에 있어야 해;
바깥 뜰에서는
진창 때문에 탈 수 없으니까.


4.
Ach, wenn's doch erst gelinder
Und grüner draußen wär!
Komm, lieber Mai, wir Kinder,
Wir bitten gar zu sehr!
O komm und bring vor allen
Uns viele Veilchen mit,
Bring auch viel Nachtigallen
Und schöne Kuckucks mit!

아, 바깥이 제발 더 따뜻하고
더 초록이 된다면 좋겠는데!
오라, 사랑하는 5월아, 우리 어린이들은,
우리는 정말 너무 바란다!
오 오라, 누구보다도 먼저 우리에게
제비꽃을 많이 가져다 주고,
밤꾀꼬리도 많이 데려오고
그리고 아름다운 뻐꾸기도 데려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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