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196
작성자 파공
작성일 2017-12-01
추천: 10  조회: 50      
누가 나무의 위로 없이...

 


Wer möchte Leben ohne den Trost der Bäume?
누가 나무의 위로 없이 살고 싶겠는가?

Günter Eich (1907-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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